LLM Wiki 만들기와 활용

흩어진 규정은 한곳에서 묻고,
내 지침을 더해 나에게 맞게.

세 문서에서 내 위키로 · 가상 예시

전입생이 오면, 우리 반은 뭘 준비해야 해?

1.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학교생활기록은 정해진 항목에 따라 작성한다.

전입 전·후의 기재 항목을 확인한다.

정정이 필요한 내용은 관련 절차를 따른다.

2. 학업성적관리규정

평가의 시기와 방법은 평가계획에 따른다.

이전 학교 성적 자료를 확인한다.

성적 처리와 이의신청은 정해진 절차를 따른다.

3. 전입 업무 안내

전입 절차에 따라 학생 자료를 접수한다.

등교일·준비물은 확인 후 안내한다.

접수한 자료는 담당 업무별로 보관한다.

+ 내가 더하는 지침

Wiki · 전입생 준비

각 문서에서 필요한 규정 한 줄씩을 꺼냅니다.

여러 규정을 한곳에서 묻기

자료마다 다른 기준과 적용 범위를 연결해, 내가 할 일을 묻습니다.

내 상황과 방식을 지침으로

내 역할, 업무를 나누는 방식, 필요한 결과물을 문서에 바로 적습니다.

다음 답부터 나에게 맞게

같은 규정에 쌓아 둔 지침을 함께 읽어, 내 상황에 맞는 답과 자료를 만듭니다.

왜 Obsidian을 쓰나요?

질문하다 떠오른 지침을 바로 옆 문서에 적고, 다음 요청에 이어 쓰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지침을 그때그때 바로 적습니다.
이 환경에서는 Codex Panel을 추가해, 질문하는 화면 옆에 지침 노트를 엽니다. 내 상황이나 원하는 방식을 떠올리면 노트에 바로 적고, 다음 질문에서 그 파일을 함께 읽게 합니다.
규정·설명·지침을 연결합니다.
[[문서 링크]]로 업무 주제에서 원문 규정과 관련 지침으로 이동합니다. 규정의 근거와 내 업무 방식을 구분해 두고 함께 참고합니다. 문서 연결 ↗ 백링크 ↗
내가 고친 파일을 AI도 읽습니다.
노트는 내 폴더의 .md 텍스트 파일로 남습니다. 내가 수정한 지침 파일을 Codex도 읽을 수 있어, 새 대화에서도 그 파일을 연결해 내 기준을 이어 씁니다. 파일 보관 방식 ↗

Obsidian이 꼭 필요한가요?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핵심은 여러 자료를 한곳에서 묻고, 내 맥락에 맞는 지침을 계속 쌓아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질문하는 동안 지침 노트를 바로 고치고 같은 파일을 AI와 함께 쓰기 편해 Obsidian을 사용합니다.